이용후기

지옥같은 서울을 벗어나서.....올 여름의 희망
작성자 박제영 등록일 2018.08.04 조회수 619
더운 여름 이번 휴가는 어디로 가야하나 가족들끼리 의논을 하였습니다. 바다 산 외국 여러 의견 중 산으로 결정하고 강원도 어디로 갈지 고민하던 중 서울에서 그나마 가까우면서도 공기 좋은 화천을 알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2시간이면 도착하다보니 가족 모두 너무 편하게 오는 곳이라고 하여서 알아보던 중 명지령계곡펜션으로 결정하여 다같이 방문하게되었습니다. 도착하니 부대시설 하나하나 세심하게 설명해주시던 행복쌤이라는 분이 계셔서 너무 편리하게 이용했습니다. 올 여름 비도 안와서 계곡에 들어갈 수는 있을까 했는데 자체 수영장이 있어서 너무 즐거운 물놀이도 했던 것 같습니다. 서울과 달리 저녁쯤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가족들과 회에 소주 한잔하며 즐거움을 느낀 것 같습니다. 왁작지껄하지는 않지만 다시한번 오고 싶은 곳 가족들과 좋은 사람들과 다시한번 꼭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곳인 것 같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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